
대니쌤은 세 가지 시선으로 상담합니다

유학생 시선
본인이 호주·캐나다로 유학을 떠났던 학생이었습니다. 처음 겪는 낯선 환경, 막막했던 선택의 순간을 기억하고 있습니다.
양육 부모 시선
캐나다 워털루에서 두 자녀를 직접 키우며 현지 학교, 생활, 진학 과정을 부모의 입장에서 겪었습니다.
15년 전문가 시선
오랜 기간 학부모와 학생을 만나며 상담해 온 경험을 통해, 화려한 홍보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우선합니다.
“유학은 단순한 선택이 아니라 아이의 다음 몇 년을 결정하는 일입니다. 그래서 저는 늘 아이 상황에 맞는 답을 먼저 찾습니다.”
